그림을 그리는 것을 마무리 할 때는 블랜딩모드와 색 편집 기능을 이용하여 부족한 색감을 살려줍니다. 여기에 적는 것은 색 편집 기능 입니다.
색 편집 기능을 보여주기 위해 전에 그렸 던 설표를 가져왔습니다.
여기서 색 편집 기능은 선택한 레이어 한개만 적용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색을 조정하고 싶다면 레이어를 병합하여 한개의 레이어로 만들어야 합니다.
여기서 Ctrl+U를 눌러주면 색조/채도 조절 창이 나옵니다.
색조 조절바는 조절할 시 그림의 전체적인 색이 변하게 됩니다.
채도 조절바는 말 그대로 채도가 변하며
밝기 조절바는 그림을 전체적으로 하얗게 하거나 어둡게 합니다.
색조/채도 창은 다른 부분은 딱히 신경 쓸 필요 없고 처음에 색조 조절바만 어느정도 사용해주면 됩니다. 다른 기능은 아래 설명한 기능들로 대체 가능합니다.
대충 이런식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.
다음은 레벨입니다. Ctrl+L을 눌러주면 레벨이라는 창이 나옵니다.
왼쪽은 그림에서 어두운 부분을 더 어둡게 해주는 것이고
오른쪽은 밝은 부분을 더 밝게 해줍니다.
그리고 중간부분은 색조/채도 조절 창에서 밝기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
이렇게 조절이 가능합니다.
마지막으로 Camera Raw 기능입니다. Ctrl+Shift+A를 동시 입력하면 이렇게 선택한 레이어에 포함된 요소만 있는 창이 나오게 됩니다.
쉽게 말하면 레벨기능을 세부적으로 구분한 기능입니다. 다만 실제로 이 기능은 그림 보다는 사진에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할 일은 그리 많지 않고 블랜딩 모드를 사용합니다.
예시를 들자면 이런식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.
색 편집 기능은 실제로는 블랜딩 모드 까지만 사용하고 색 편집을 최소로 하기도 합니다.










댓글
댓글 쓰기